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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 | [마이크임팩트 스튜디오] SHAKE THE NETWORKING [웅이의 인터뷰; 웅터뷰] 첫번째 주인공: 국설희, 이선아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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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7-08-17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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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KE THE NETWORKING [웅이의 인터뷰; 웅터뷰]

첫번째 주인공: 국설희, 이선아님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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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이크임팩트 스튜디오의 매니저 웅이입니다 :)

 

[코미의 티-타임]에 이어서 진행하는 멤버십 인터뷰!!

 

모든 일을 진행할 때 작명이 가장 첫번째로 중요하다고 하죠, 이름에 따라서 운명이 달라진다고도 하니까요

 

그래서 저도 작명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웅이의 탐구생활]로 하려다가 이상한 것 같아 [웅이의 인터뷰; 웅터뷰]로 

지었습니다

 


[웅터뷰]에서는 새로운 멤버십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스튜디오에 대한 건의사항도 함께 들어보는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앞으로 계속 연재될 [웅이의 인터뷰; 웅터뷰]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마이크임팩트 스튜디오에서 코미님이 졸업하고 제가 들어온 것처럼, 멤버십 회원분들도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디자이너, 건축 에디터, 코딩 개발자, 번역가 등등 새로운 분야의 

새로운 일을 도전하는 청춘들이 스튜디오에 등록해 꿈을 향해서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어떤 분들이 스튜디오의 멤버십으로 등록하셨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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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를 진행 중인 모습 입니다!인터뷰 경험이 많은 두 분께서 편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셨어요!

 

 

 

[웅터뷰]의 첫번째 시간에는 등록하신 지 일주일도 채 지나지 않은, 따끈따끈한 신입 멤버십 

국설희님과 이선아, 두 분과 함께 진행했습니다

 

저에게는 조금 생소했던 직업인 건축 에디터라는 직업을 가지고 계셨는데요

 

생소했던 분야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알게 됬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일을 하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이것이야말로 코워킹 스페이스만의 장점이 아닐까요?

 

 

 

 

 

PART 1, 멤버십’ in 마이크임팩트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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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실 앞 쪽 자리에 자리 잡은 두 분!

 

 

 



 

Q. 안녕하세요! 간단하게 소개 부탁드립니다!

 

 

 

 

 

선아: 저희는 둘 다 건축공학을 전공했고 같은 회사에서 일했던 사이였어요. 회사에서는 건축 관련 잡지에서 에디터를 맡고 있었죠. 다른 팀처럼 같이 창업하는데 있어서 대단한 에피소드가 있는 건 아니고, 저희는 상사와 후배였던 관계였어요

 

제가 먼저 회사를 나와서 프리랜서로 일을 했었고, 설희도 그 다음에 회사를 나와 같이 일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저희는 건축 에디터라는 직업의 특성을 살려서 현재는 건축 관련 잡지나 단행본을 준비하는 단계예요. 또한, 의뢰를 받은 작품집이나 도록과 같은 책을 진행하기도 한답니다..

 

아마 진행하고 있는 일이 끝나면 홍보가 필요할 것 같은데, 그때 공유 부탁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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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에 보이는 잡지가 건축 관련 글이예요~ 저는 하나도 못 알아보겠더라고요..

 

 

 

 

 

Q. 에디터란 직업이 저에게는 좀 생소한데 더 자세히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설희: 에디터라는 직업은 잡지나 책을 편집하면서 일어나는 업무들을 전반적으로 진행하는 직업이예요.

 

기사를 쓰기 위해서 취재도 나가고, 기사에 쓸 사진이나 자료들을 서치하고 정리하고 있고. 당연히 인터뷰도 진행하고 있어요.

 

저희는 건축 분야 에디터라서 주로 건축가와 건축물을 취재하고 있어요.

 

이렇게 취재한 것들로 기사를 써서 잡지나 책 또는 작품집을 발간하기도 하고요.

 

 

 

 

 

웅이: 인터뷰를 한다는게 정말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지금 인터뷰를 처음 진행해보는데 이렇게 하는게 맞는건가 싶기도 하고..

 

 

 

선아: 인터뷰는 딱딱하지 않게 잘 대화를 이끌어나가는 분위기에서 진행하는게 좋아요. 그래야 대답을 더 잘 이끌어낼 수 있고요. 또한, 사전에 인터뷰이에 대해 많이 공부해가야 해요.

 

 

 

웅이: 좋은 조언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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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를 진행하는건 너무 어려운 일...힘들어하는 저 입니다..  

 

 

 

Q. 회사를 다니다가 창업하는 것에는 어려움이 없었는지 궁금합니다.

 

 

 

탁쿠 : 회사를 다니면 안정된 직장에서 고정된 월급이 나오는데 창업을 시작하게 되면, 그런 한 것들이 사라지는 거잖아요. 창업을 한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은 없었나요?

 

 

 

선아: 에디터라는 직업 자체가 회사에서 일을 배우고 보통 프리랜서로 일을 하는 케이스도 많아요.제가 다니던 회사 선배들도 그렇게 프리랜서로 일하다가 창업을 하는 경우를 많이 봐서 두려움은 크게 없었죠

 

 

 

설희: 두려움이 있었지만 서로에 대한 신뢰가 있었기에 시작할 수 있었어요. 두 명이서 함께 만들어가고 있으니까 서로 회의도 많이 하고 일 외적인 대화도 많이 하면서 즐겁게 일하고 있어요

 

 

 

웅이: 역시 좋은 사람을 만나는 일이 가장 중요한 것 같네요.

 

 

 

Q. 아직 팀 명을 정하지 못했다고 들었는데, 혹시 생각하신 이름이 있으신가요?

 

 

 

설희: 아무래도 일을 하려면 회사이름이 중요한데, 아직은 결정을 못하고 있어요.

 

회사명을 정하는게 가장 어려운 일 같아요(웃음)

 

유치하게 보이면 안되기도 하고, 또 이름에 의미도 담겨 있어야하니까요

 

 

 

선아: 후보 군은 몇가지 정하긴 했는데, 이번주 내에 결정할 생각이예요. 결정되면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탁쿠: 어떤 이름으로 정해질지 기대되네요

 

 

 

  

 

PART 2, 국설희님, 이선아님이 말하는 마이크임팩트 스튜디오

 



 

Q. 마이크임팩트 스튜디오에는 어떻게 오시게 되셨나요?

 

 

 

선아: 회사가 역삼역 근처였거든요, 회사를 나오게 되면서 회의할 수 있는 장소가 필요했어요. 이 근처에 있던 여러 코워킹 스페이스를 찾아봤는데, 금액이 높거나, 마치 도서관처럼 조용한 곳들도 여럿 있었어요. 둘이 함께 일하기 때문에 서로 대화를 하거나, 회의를 하는 시간이 많고, 좀 더 자유롭게 업무를 볼 수 있는 환경이 필요했어요.

 

마이크임팩트 스튜디오가 그런 환경인 것 같아서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설희: 카페가 함께 운영되고 있어서 좀 더 편한 분위기가 형성 되어 있는 것 같아요.

 

아직 온 지 일주일도 채 되진 않았지만, 편하게 사무를 볼 수 있는 공간이라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격도 다른 곳보다 저렴한 점이 선택의 이유였습니다.

 

 

 

탁쿠, 웅이: 더 편한 분위기를 위해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불편한 거나 필요한 사항이 있으면 언제든 말씀해주세요.

 

그리고 저희 스튜디오에서는 단절된 분위기를 깨고, 함께 공간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서로 인사하고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 멤버십 네트워킹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마니또와 같은 이벤트도 진행하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면서 멤버십 간에 대화를 할 수 있는 시간이니까 많이 참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설희: 네트워킹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네요. 일하는 환경이 편해야 일도 더 잘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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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무 특성 상 회의할 일이 많고, 서로 자유롭게 의견 교환이 필요해서 선택했다는 마이크임팩트 스튜디오..두 분의 열정 넘치는 회의를 기대합니다!

 

 

 

Q. 마이크임팩트 스튜디오에서 진행하길 바라는 강연이나 네트워킹은?

 

 

 

선아: 저희 같은 프리랜서나 새로 시작하는 스타트업 같은 경우, 회사 경영에 따른 세금이나, 연말정산 등등 법률적인 부분에서 어려움이 있어요. 스타트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은 거의 다 비슷한 고민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요. 이런 부분들을 명쾌하게 풀어줄 수 있는 강연이 있으면 좋겠어요

 

 

 

탁쿠: 스튜디오에서 이미 진행되었던 적이 있는 강연의 주제예요. 지난 해에 SHAHKE THE LAW라는 강연으로 스타트업이 알아야할 법률을 설명하는 강연이 있었죠.

 

새로 들어오신 멤버십분들이 많으니까, 한번 더 진행하는 것도 좋은 생각 같네요.

 

 

 

선아: 네트워킹을 진행하는 것에 있어서, 서로 어색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서로 편한 분위기 형성이 가장 중요할 것 같아요

 

 

 

설희: 아 그리고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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