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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 | [마이크임팩트 스튜디오] 코미의 티타임, 첫 번째 주인공 하이랩 (Haj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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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7-03-24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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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의 티-타임  Háj lab을 만나다! 

코미의 티-타임은 마이크임팩트 스튜디오 멤버십 회원들과 매니저들이 스튜디오의 맛있는 음료와, 간식을 나누어 먹으며 긍정의 임팩트를 나누는 시간입니다. 스튜디오의 상-코미! 커뮤니케이션 매니저 코미와 함께 스튜디오 멤버들의 이야기를 들으러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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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아이스 그린티 라떼를 드시는 박혜진님, 아이스 바닐라 라떼를 드시는 이현정님을 위해 코미가 준비한 취향 저격 음료!

코미의 티-타임 1주차에는, 제 닉네임을 지어주신 하이 랩(Háj lab)의 공동 대표, ‘개발 빼고 다 하는’ 박혜진, 이현정님을 만나보았습니다. 인터뷰 중간 중간, 멋진 인생조언 (feat. 언니의 독설)을 해주신 덕분에 코미에게도 굉장히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어요. 마이크임팩트 스튜디오는 멤버들의 ‘함께하는 성장’을 응원합니다.  

 

PART 1, ‘Háj lab’ in 마이크임팩트 스튜디오

Q. FIFL은 어떤 서비스인가요? 

현정: FIFL은 전 세계 트렌드인 소규모 부티크 피트니스 시장의 ‘일관된 운동 프로그램’이라는 가장 본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자 만들어진 서비스입니다. FIFL은 그룹형 운동 환경에서도 개인별 맞춤 운동 추천/생성을 가능하게 합니다. 이용자는 코치가 만들어놓은 운동 프로그램을 개인의 취향, 운동 목적, 수준, 몸 상태, 통증 부위에 맞는 운동으로 Scale할 수 있고요. 스케일된 운동을 통해 신체적 목표인 fit과 정신적 목표인 flow를 경험할 수 있는 운동 환경, 더 나아가 건강한 피트니스 문화 플랫폼을 만드는 것이 FIFL의 비전입니다. 

 

혜진: 사실, FIFL 서비스 이전에 저희 회사 이름이 따로 있어요. (웃음) ‘Háj lab’ , 하이 랩인데요. Háj는 체코어로 작은 숲이라는 뜻이에요. 제 전공이 체코어거든요. 하이 랩은 나무를 봐야 할지 숲을 봐야 할지 모를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라는 생각에서 출발한 이름인데요. 우리는 작은 숲을 그려서, 이곳에서부터 발전을 이뤄내겠다! 라는 생각으로 회사 이름을 결정했습니다. 하이 랩은 디자인 스튜디오고요, IT가 들어가지 않은 디자인 물까지 포괄적으로 다루는 기업이 되고자 합니다.   


Q. 두 분은 어떻게 공동 창업을 하게 되셨나요?

혜진: 저희는 중학교 때부터 친구에요. 어렸을 때부터 저랑 현정이는 ‘죽이 잘 맞았다.’ 라고 해야 하나요? 또래에 비해 조금 성숙했다고 해야 하나? (웃음) 저는 어렸을 때부터 하고 싶었던 일이 분명하게 있었고, 이 친구는 꼭 정해진 길이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서로 미래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했어요. 

현정: 혜진이랑 있을 때는 다른 친구들처럼, 친구랑 있다는 느낌을 받기 보다는- 음..엄마? 엄마까지는 아니더라도 ‘멘토’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혜진이는 제가 모자란 부분을 채워주는, 저를 성숙하게 만들어주는 친구였어요. 

 

혜진: 학창시절엔 독서실을 함께 다니면서, 하루에 5시간씩 수다를 떨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 수 많은 이야기들이 그렇게 영양가 없던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사실 요즘도 일할 때 자주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나눠요.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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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미모 작창하고 열-일 중! 

현정: 가끔은 일 이야기보다 더 사담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웃음).  

 

코미: 지금도 인터뷰 내용보다 인생 얘기를 더 많이 하고 있어요! 

 

혜진: 대학생 때는 서로 전공이 너무 달라서 본인의 길을 걷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제가 졸업할 시즌이 되었고, 그 때 현정이는 대학원에 다니고 있었죠. 그 시기에도 어린 시절처럼, 서로 무슨 일을 해야 할까 대화를 많이 나누었어요. 그때 저도, 이 친구도 하고 싶은 일이 명확히 있지는 않았지만 ‘나의 일’을 하고 싶었던 것 같아요. 

 

현정: 창업을 고민할 때에도 이 친구와는 사업만을 위한 진지한 대화가 따로 필요하지 않았어요. 마치 일상적인 대화가 사업화로 이어지는 기분이었어요. 걷다 보면 길이 나오는 것처럼요. 사실 처음엔 FIFL이 모바일 앱으로 개발될 것이라는 생각도 못했어요. 그렇게 일상을 살다 보니, 어느새 저희는 co-founder가 되어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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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짝 친구이자, 공동 창업자인 두 분의 케미스트리는 어마어마하다.  

 

 

PART 2, Háj lab이 말하는 마이크임팩트 스튜디오  

Q. 마이크임팩트의 공간 중에 가장 좋아하는 공간은 어느 곳이세요? 

현정: 햇빛이 잘 드는 테라스도 좋고요. 저는 큰 모니터를 쓰기 때문에 홀, 살롱 두 공간 모두의 넓은 책상이 제일 마음에 들어요. 

혜진 : 저는 랩실이요. 모니터와 화이트보드가 갖춰진 랩실 시설이 굉장히 마음에 들어요. 랩실을 예약하고, 이용하는 절차도 굉장히 편리한 것 같고요. 그리고 매니저님이 이렇게까지 협조해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외부 클라이언트에 열려있으신 것 같아요. 외부인 미팅이 있을 때마다 클라이언트 응대까지 잘 챙겨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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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찍느라 음료를 마시지 못하고 있어요..:(  (Feat. 설정샷은 힘들어)

 

Q. 마이크임팩트 스튜디오의 특장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현정: 마이크 임팩트 스튜디오는 단순히 사무실을 넘어서, 여기가 집인가? 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가족 같은 느낌의 공간인 것 같아요. 물론 일도 잘되고요. 

혜진: 위치가 좋죠. 마루 180 아래에 있다 보니 로비에 앉아있으면 들리는 생생한 스타트업 관련 정보가 정말 쏠쏠해요. 들으면 안 되는 것이었을까요? (웃음) 또, 사람들이요. PT분들, 매니저님들 정말 친절하세요. 저도 먼저 인사하게 될 정도로 다들 먼저 좋은 분들이세요. 매니저 님들이 멤버십 회원들에게 혜택을 우선적으로 제공하려는 노력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그리고 네트워킹이 정말 잘되는 공간인 것 같아요. 지난 달에 진행된 마니또 프로그램, 네트워킹 파티도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현정: 저희 사실 이렇게까지 오래 있으려는 생각은 안 했어요. 

혜진: 우리 작년 8월에 왔나? 1-2달씩 강남권 코워킹 스페이스를 다 돌아 다녀보고, 보금자리를 결정하려 했는데, 어쩌다 보니 여기에 계속 남아있게 되었어요. 


Q. 마이크임팩트 스튜디오에 바라시는 것이 있다면?

혜진: 없어요. 이미 만족도 100%?

현정: 저도 없어요. 굳이 이야기하자면 저는 기존에 제공되는 멤버십 혜택을 많이 활용하시고 홍보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이미 제공되는 혜택이 많은 것 같아서요. 최근, 저는 마이크 임팩트 스쿨의 공부하는 금요일 강연에 무료로 참여했는데요. 굉장히 즐거운 경험이었어요. 이런 많은 혜택이 실제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와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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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라스에서 배드민턴치다가 한 컷!

 

PART 3, 마이크임팩트 스튜디오에서 도전하는 Háj lab, 앞으로의 비전은?

Q. FIFL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생각인지. 

현정: 지금 FIFL은 개발을 앞두고 있는 단계에요. 베타 버전을 오픈하여 많은 분이 FIFL을 접하실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에 따라 투자, 지원을 받기 위해 페이퍼 워크를 하고 있고요. 개발자님 월급을 드려야 하기 때문에..(웃음) 하이 랩의 이름으로 외주 디자인 작업을 하며 내부 자본도 축적하고 있어요. 앞으로 FIFL에서는 운동 프로그램마다 코치의 운동 철학과 정체성이 반영되어 있음에 주목하여 코치 커스터마이징 프로그램을 생성하는 웹 서비스도 런칭할 계획이에요. 

 

혜진: 또한, FIFL은 코치들의 운동 철학과 가치관을 전달하는 매개가 되고 싶습니다. 이에 따라 저희는 ‘FIFLZINE’을 기획하게 되었어요. 서비스 준비 과정에서 운동에 대한 공부를 많이 했는데요. 운동 프로그램 자체에 대한 지식뿐만 아니라, 그것을 만들어내는 코치 분들의 운동 철학과 운동센터의 정체성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운동을 하시는 분들은 그 운동법이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인지 모르시는 경우가 많았어요. 이것이 FIFLZINE을 기획하게 된 계기가 되었고요. 더불어 FIFLZINE 인터뷰를 진행할 때마다, 코치 분들로부터 피드백을 받으면서 서비스의 개선점을 끊임 없이 모색하고 있습니다. 

 

FIFLZINE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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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fiflfifl.com/fiflzine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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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동네 언니들과 즐겁게 이야기를 나눈 것 같았던 FIFL과의 인터뷰.  끊임없는 성장을 추구하는 두 공동 대표님의 뭘 해도 될 年, 2017년을  마이크임팩트 스튜디오가 항상 응원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지금 하이랩, FIFL과 함께 할 개발자, 아름다운 그대를 찾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확인하러 고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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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rocketpunch.com/companies/haj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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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문의 _ 조형주 총괄 매니저 square@micimpact.com

멤버십 문의_ 김지수 매니저 02-501-8070

대관 문의_ 김하늘 매니저 square@micimpac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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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_ 김지수 매니저 wltb95@micimpac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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